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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 정년퇴직자 환송의 밤

2013-12-17



우리회사는 12월 16일 오후 6시부터 사상구 플라밍고호텔(구.남태평양호텔)에서 정년퇴직자 환송의 밤을 개최했습니다. 2013년 정년퇴직자 14명과 가족, 그리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환송의 밤은 공로패 시상, 격려사 및 송사, 답사, 케익커팅,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. 오오미치 히데타카 사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[퇴직자들이 흘린 땀방울이 있었기에 YK스틸도 지금보다 더욱 밝은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것]이라며 [그 동안의 열정과 성실함으로 퇴직 이후 더욱 값진 삶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]고 당부했습니다. 박대엽 노조위원장은 송사를 통해 [선배님들의 열정과 사랑은 길이길이 남아 후배들의 귀감이 될 것이며, 퇴직 이후에도 YK스틸 선배와 후배들의 인연은 영원할 것]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퇴직자를 대표한 조옥동 반장은 답사를 통해 [YK스틸에서 꿈을 키우고 자식을 키웠다]며 [후배와 동료들을 믿고 YK스틸의 발전을 응원하겠다]고 밝혔습니다. 이날 정년퇴직자 14명 전원에게는 공로패와 순금5돈의 기념주화가 부상으로 수여됐으며, 노동조합에서는 은수저 세트를 각각 선물했습니다.